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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심리학21

자꾸 이상한 생각이 달라붙어요 생각과 뇌와 마음에 관한 아주 흥미롭고 특별한 이야기 불쑥 떠오르는 황당하고 불쾌한 생각 때문에 고민인가요? 사소한 걱정부터 비합리적 의심, 자해와 성적인 금기에 관한 생각까지 도저히 떨칠 수 없는 불안하고 강박적인 생각을 극복하는 심리 프로그램 “아이가 등·하굣길에 교통사고를 당하는 모습이 자꾸 떠올라 괴롭습니다. 그 생각이 나쁜 조짐이 아니라는 걸 확인하려고 수시로 문자 메시지나 전화를 하니까 이젠 아이도 싫어해요. 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미칠 것 같아요.” “딸이 자기가 다른 사람을 칼로 찌르는 생각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딸은 정말 다정하고 착한 데다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아이예요. 그런데 그 생각이 떠오르면 자기가 그대로 행동할지도 모른다고 엄청나게 불안해해요. 칼, 가위 같은 날카로.. 2021. 8. 20.
[편견] 책 소개 보도자료는 이곳에서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회심리학 역사상 가장 많이 읽힌 책” 편견과 차별의 기원과 메커니즘을 밝힌 현대의 고전 사회심리학으로 밝힌 편견의 모든 것 개인의 심리 역동에서 역사, 사회문화적 요인까지 혐오와 차별의 뿌리와 작동 방식, 해결 방안을 다룬 편견 백과사전 인간의 마음은 왜 이토록 쉽게 편견에 물드는가?“그 사람들은 너무 따로 놀아요. 돈에 집착하는 것도 보기가 좀 그래.” “그 동네에 가봤어요? 더럽고 위험해서 밤에 거리를 나다닐 수가 없다니까. 저들이 들어오면 집값이 떨어질 수밖에 없지.” 남의 나라에서 끼리끼리 뭉쳐 살면서 이기적으로 군다고 비난받는 ‘그들’, 허구이거나 부풀려진 부정적 이미지에 갇혀 편견과 차별의 대상이 되는 ‘그들’은 누구인가? 나치 독일의 유대인, 미.. 2020. 5. 11.
인생의 아홉 단계 인간 심리를 바라보는 관점을 프로이트의 ‘성’ 중심에서 사회․역사로 확장한 정신분석 혁명가 에릭 에릭슨이 평생 천착한 생애 발달 이론의 완결판 노인들을 향한 혐오의 언어가 넘쳐난다. 노인들은 과학 기술에서 소외되고 쏟아지는 정보를 따라가지 못해 뒤처진다. 친구들은 떠나가고, 가족들은 외면한다. 장수가 축복이던 시절은 지나갔고, 남아 있는 긴 미래는 버겁다. 열심히 살아 온 인생의 마지막 단계, 남은 것은 혼란과 외로움이다. 노인들은 사회에서 밀려나 마땅한 존재인가? 노인들이 존경받는 ‘어르신’이 아닌 배척과 혐오의 대상이 된 지금, 우리는 노년이라는 모두에게 주어진 미래를 어떻게 상상하고 계획할 수 있을까? 에릭 에릭슨은 인간 심리를 바라보는 관점을 프로이트의 ‘성’ 중심에서 사회·역사로 확장한 정신분석.. 2019. 9. 16.
[비욘드 앵거] 카드 뉴스 (모바일용) 2019. 6. 7.
[비욘드 앵거] 카드 뉴스 (PC용) * 마우스 왼쪽 버튼을 누르면 다음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2019. 6. 5.
[비욘드 앵거] 책 소개 이곳에서 보도자료를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 남자는 왜 늘 그렇게 화만 내는 걸까?너무 쉽게 폭발하는 남자들을 위한 분노 처방전 누구나 가끔씩 화를 내지만, 항상 화가 난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있다. 특히 시한폭탄처럼 분노를 안고 사는 남자들이 있다. 화난 남자들은 아주 사소한 문제에도 주체할 수 없이 화를 낸다. 의견이 다르면 몇 날 며칠이고 격렬하게 논쟁을 벌이고, 가벼운 비난에도 격분한다. 화를 참지 못해 주변 사람마저 괴로움에 빠뜨리고, 결국 사랑과 인생에서 수많은 기회와 즐거움을 잃는다. 이들의 삶은 늘 불안하고, 예민하고, 살얼음판 같다. 화가 나서 폭발하는 이유가 상대방의 잘못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 있다면 어떨까? 혹시 내가 본질적으로 늘 화가 나 있는 분노 상태에 놓여 있는 것은 아닐.. 2019. 6. 5.
[낭만적 사랑의 심리학] 책 소개 사랑하고 싶지만 사랑이 두려운 이들에게 전하는‘낭만적 사랑’에 관해 알아야 할 모든 것거부당할까 봐, 버림받을까 봐, 나 자신을 잃을까 봐사랑 앞에서 움츠러드는 이들에게 용기를 주는사랑에 대한 예리한 관찰, 지적인 이해, 솔직한 조언 왜 우리는 사랑에 빠질까? 언제 사랑이 찾아들고 언제 사랑이 스러지는 걸까? 왜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그 사람과 사랑에 빠진 걸까? 자존감이 낮은 사람도 성숙한 사랑을 할 수 있을까? 사랑은 나를 감추는 걸까, 나를 드러내는 걸까? 나를 희생하는 사랑은 왜 위험할까? ‘나는 사랑받을 자격이 없다’는 자기 충족적 예언은 왜 반드시 실현되고야 마는 걸까?사랑을 어려워하고 두려워하는 사람이 많다. 사랑을 하기도 전에 사랑이 실패할까 불안해하는가 하면, 사랑을 하면서도 제대로 사.. 2019. 4. 16.
[자존감의 첫 번째 계단] 책 소개 의식하지 않는 삶은 눈을 감고 걸어가는 삶이다 자존감 연구의 대가 너새니얼 브랜든이 전하는 흔들리지 않는 자존감의 첫 번째 조건 ‘어린이를 위한 자존감 기르기’부터 ‘엄마를 위한 자존감 수업’까지 ‘자존감’을 다루는 책들이 꾸준히 출간되고 있다. 그뿐인가. 요즘은 ‘탈모’ 치료제 광고나 다이어트 산업 관련해서도 자존감이라는 말이 자주 눈에 띈다. 자신의 외모가 불만인 이들에게 더 나은 외모를 얻고 자존감을 키우라며 권하는 것이다. 실제로 낮은 자존감은 사회생활과 인간관계에 부정적 영향을 끼쳐 문제가 된다. 그러면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인 자존감은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 ‘자존감의 원리를 최초로 명확하게 규명한 심리학자’로 평가받는 너새니얼 브랜든은 ‘의식하며 살기’에서 시작해야 한다고 .. 2018. 12. 28.
[관계 중독] 책 소개 “나는 사랑받을 자격이 없다는 이 느낌은 도대체 어디에서 오는 걸까?” 사랑에 중독된 내 마음을 들여다보니 ‘수치심’이 살고 있었다 공의존에서 벗어나 건강한 관계를 되찾는 자기 회복의 심리학 삶의 의미를 ‘나’가 아닌 ‘너’에게서 찾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친구의 부탁을 거절하면 죄책감에 시달린다. 파트너가 바람을 피우거나 폭력을 휘둘러도 떠나지 못한다. 배우자나 자식이 잘되는 데서 자존감을 찾는다. 연애할 때마다 모든 것을 연인에게 맞추느라 힘겹다. 제일 두려워하는 말은 “그만 만나자.”이다. 에너지가 온통 타인에게 쏠려 있어서 자기 삶을 제대로 꾸리지도 못하고 스스로를 돌보지도 못한다. 관계 중독자라고 불리는 이 사람들에게 ‘홀로 선 나’는 없다. 오직 ‘너와 함께 있는 나’만 있을 뿐이다. 관계 .. 2018. 11.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