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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심리학23

어른을 위한 그림 동화 심리 읽기2 ‘손 없는 소녀’ ‘백설공주’ ‘흰눈이와 빨간 장미’ ‘홀레 아주머니’까지 프로이트와 융의 심리학으로 밝히는 그림 동화의 이면! ‘손 없는 소녀’에서 ‘백설공주’까지, 삶과 운명을 결정짓는 근원적 심리 문제에 관한 깊이 있는 통찰 가족을 아끼는 방앗간 주인은 왜 딸의 두 손을 잘랐을까? “눈처럼 희고, 피처럼 붉은” 예쁜 아기를 바라는 왕비와 오로지 질투심 때문에 딸을 살해하는 마녀가 알고 보니 사실은 같은 사람이라면? 사악한 계모가 정말 마녀라면 어째서 번번이 백설공주를 죽이는 데 실패할까? 왕자는 왜 하필 관 속에 전시된 죽은 여자에게 매혹되는가? ‘흰눈이’와 ‘빨간 장미’ 자매가 심술궂은 난쟁이를 세 번이나 구해주는 이유는 뭘까? 《어른을 위한 그림 동화 심리 읽기2》는 이처럼 이해하기 어려운 비약.. 2013. 10. 30.
[어른을 위한 그림 동화 심리 읽기] 책 소개 한글 파일로 보실 수도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내려받으세요. 재투성이’ ‘라푼첼’ ‘가시장미 공주’ ‘영리한 엘제’까지, 프로이트와 융의 심리학으로 그림 동화의 불온한 상상력을 해부한다! ‘재투성이’에서 ‘라푼첼’까지 심층심리학으로 밝히는 내적 성장의 비밀 그림 동화에 관한 아름답고 깊이 있는 인문학적 통찰 ‘재투성이’는 왜 왕자를 만나러 무도회에 갔으면서 세 번이나 그에게서 도망치는 걸까? 재투성이를 학대하는 못된 계모와 ‘라푼첼’을 탑에 가둔 무서운 마녀가 실은 둘 다 친어머니라면? ‘빨간 모자’와 ‘백설공주’가 심리 상담을 받는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어른을 위한 그림 동화 심리 읽기》는 불안과 금기와 구원의 상징으로 가득한 그림 동화(Grimms Märchen)야말로 인간의 운명을 가.. 2013. 3. 8.
[토드를 위한 심리 상담] 책 소개 한글 파일로 보실 수도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내려받으세요. 왜 우리는 자기 자신을 가혹하게 ‘심판’하는 걸까? 왜 스스로 불행을 선택하고 희생자가 되는 걸까? 두려움의 뿌리를 파헤친 우화 심리학의 걸작, 영국 아마존 심리학 분야 15년 연속 베스트셀러! “불행도 내가 선택한 것이다.”고통스런 자학과 쓸모없는 자책에서 벗어나자유롭고 단단한 ‘본래의 나’를 찾아가는 심리 우화 오랜만에 두꺼비 토드를 찾아간 두더지 몰은 비참한 몰골의 친구를 발견한다. 언제나 쾌활하고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살며 위험천만한 모험을 즐기던 와일드우드 숲의 유명인사 토드에게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친구들의 조언에 따라, 심리상담가 헤런 박사를 찾아간 토드는 난생 처음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게 된다. 이 책은 스스로.. 2012. 12. 24.
[심리학의 위안] 책 소개 한글 파일로 보실 수도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내려받으세요. “이렇게 차분하게 기분 좋아지는 심리학 책은 처음이다. 마구 추천하고 싶다.” —김정운(문화심리학자, 명지대 교수) “내 안의 두려움과 정면으로 만날 때, 고통스런 감정의 이면을 정직하게 들여다볼 때 진정으로 나를 사랑할 수 있습니다.” 《심리학의 위안》은 김경미 시인이 일상에서 부딪히는 심리 문제를 섬세한 감수성으로 포착하여 풀어주는 심리 에세이다. 인간 심리를 탐구하는 수많은 심리학 이론과 심리 실험을 쉽고 간결하게 전달함으로써 독자들이 스스로 자신의 심리를 들여다보면서 심리적 문제들을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우울, 걱정, 수줍음, 이기심, 슬픔, 부끄러움, 스트레스와 같은 ‘어둡고 나쁜 감정’이 .. 2012. 5. 29.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마음의 병 23가지] 책 소개 한글 파일로 보실 수도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내려받으세요. 지금 당신의 마음은 평화로운가? 마음을 짓누르는 먹구름을 날려 보내자! 소리 없이 들어와 영혼을 무너뜨리는 ‘침입자’ 23가지 마음의 질병, 제대로 알고 대처하는 법 일주일째 계속 기분이 가라앉기만 하는데 혹시 우울증 아닐까? 자꾸 전화번호를 잊어버리는 우리 엄마, 혹시 치매 아닐까? 내 친구는 왜 거식증에 걸렸을까? 광장 공포증도 병원에 가면 나을까? 정신분열증은 정말 유전병일까? 불면증 때문에 고생인데 수면제를 먹어도 괜찮을까? 세상은 심리질환으로 고통 받는 사람을 한심한 실패자라고, 자기 마음 하나 다스리지 못하는 ‘의지박약’이라고 보기 일쑤다. 하지만 ‘마음의 병’은 결코 마음먹기에 달린 병이 아니다. 전문의의 상담과 치료가 꼭.. 2011. 8.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