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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인문학39

[영혼을 깨우는 책읽기] 책 소개 한글 파일로 보실 수도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내려받으세요. “이 책들을 등불로 삼아 깨달음으로 난 길을 걸어갔다.”우연처럼 다가와 운명적으로 삶을 바꾼 깨달음의 책읽기 삶의 괴로움에서 벗어나자신의 영혼에 눈뜨도록 이끌어준스물여덟 권의 책읽기 마음을 치유하는 데도 공부가 필요하다. 이성으로 하는 공부가 아니라 영혼으로 하는 공부다. 마음공부는 삶의 괴로움에서 빠져나올 문을 훤하게 열어주고, 결국에는 삶이 무엇인지 깨닫고 나 자신이 바뀌는 길로 나를 이끈다. 저자가 걸어온 마음공부의 여정을 인도한 등불이자 지팡이가 바로 책이었다.《영혼을 깨우는 책읽기》는 의사소통 전문 교육자인 저자 이현경이 마음공부를 하며 만난 스물여덟 권의 책읽기에 관한 기록이다. 여러 가지 사회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길과.. 2012. 8. 31.
[코뮤니스트] 책 소개 한글 파일로 보실 수도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내려받으세요. 독보적인 책이다. 품격 있고 우아하다. 서비스의 결론은 강력하고 충격적이다. _The Daily Telegraph 바로 지금 읽어야 할 야심찬 책이다. _The Observer 그 이념은 역사상 가장 매혹적이었고, 실현되었을 때 가장 파괴적이었다 평등한 낙원을 꿈꾼 투사들의 피와 땀이 밴 역사 예수 이래 모두가 평등한 지상낙원을 꿈꾸는 이들은 어디에나 있었다. 19세기에 그 꿈은 공산주의라는 이름을 얻어 세계 곳곳으로 퍼져 나갔다. 수많은 사람들이 인류의 미래를 위해 피를 흘렸고, 역사적 임무가 자신의 어깨에 실려 있다고 굳게 믿었다. 그들은 스스로 코뮤니스트(Communist), 즉 공산주의자라 칭했다. 마르크스, 레닌, 마오쩌둥, .. 2012. 7. 6.
[잃어버린 예수(개정판)] 책 소개 한글 파일로 보실 수도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내려받으세요. 다석 사상으로 다시 읽는 요한복음 ★ 2008년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예수를 배반한 것은 유다가 아니라 바울로다! 기독교와 불교, 노장(老莊) 사상, 공자와 맹자의 사상을 하나로 꿰는 자신만의 독특한 사상 체계를 세운 다석 류영모의 사상으로 을 다시 읽는다. 예수의 진정한 가르침은 무엇이며, 그 뜻은 어떻게 왜곡되었는가? 다석 사상을 세상에 널리 알리는 데 평생을 바친 류영모의 참제자 박영호가 바울로의 교회 신앙, 대속 신앙을 비판하면서 예수의 영성신앙의 핵심이 담긴 을 꼼꼼히 따져 읽는다. 동서고금의 종교와 철학을 하나로 꿴 진리의 사람, 다석 류영모 다석 류영모는 생전에는 함석헌과 김흥호 같은 20세기 한국 기독교를 이끈 ‘지도자.. 2012. 5. 10.
[다석 중용 강의] 책 소개 한글 파일로 보실 수도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내려받으세요. 예수와 석가와 공자가 만나 ‘중용’을 이야기하다 ★ 2011년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유교가 오늘에도 우리에게 소용이 있다면 그것은 유교가 고난의 종교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고난을 떠나 안일(安逸)을 찾으면 유교의 정신은 죽고 만다. 사람은 안일에 죽고 부귀에 썩는다."(다석 류영모) 기독교와 불교와 유교의 가르침은 하나다! 다석 강의로 다시 읽는 중용 사상 기독교를 큰 줄기로 삼아 유교, 불교, 노장 사상 등 동서고금의 종교와 사상을 하나로 꿰어 독창적인 종교 철학의 체계를 세운 대사상가 다석(多夕) 류영모. 그는 성경 자체를 진리로 떠받들며 예수를 절대시하는 생각에서 벗어나 예수․석가․공자․노자 등 여러 성인을 두루 좋아하였다. .. 2012. 5. 10.
[죽음 공부] 책 소개 한글 파일로 보실 수도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내려받으세요. “죽음 공부가 삶 공부다” 다석 사상으로 통찰하는 동서고금의 죽음 철학 “출생과 죽음은 동전의 양면과 같지 않은가? 한 면에서는 죽음을, 다른 면에서는 출생을 발견하게 된다. 그런데 왜 이것이 하나는 슬픔을 주고 하나는 기쁨을 줄까?”(마하트마 간디) 삶과 죽음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삶을 사랑하면 죽음도 사랑해야 하고 죽음을 미워하면 삶도 미워해야 한다. 태어나는 순간 삶과 죽음이 함께 시작되며, 우리가 죽는 순간 죽음도 끝난다. 삶이 죽음이요, 죽음이 삶이다. 그런데도 우리는 죽음을 상상하기조차 끔찍하고 두려운 일로만 여기고 외면해 왔다. 그러나 최근 들어 건강할 때 죽음을 생각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잘 먹고 잘 사는 법’ .. 2012. 5. 8.
[창의 논리학, 방패의 논리학] 책 소개 어떻게 논쟁에서 이길 것인가?어떻게 기만을 꿰뚫어볼 것인가?어떻게 의심 많은 사람들을 설득할 것인가?어떻게 패배를 승리로 바꿀 것인가? 만인 대 만인의 논쟁이 벌어지는 시대,가짜 논리에 속지 않으려면 꼭 알아야 할 기만의 기술! “FBI 후버 국장은 왜 단 위에 올라가 손님을 맞았을까?” “에이비스 사(社)는 광고에서 왜 자신들이 업계 2등이라고 강조했을까?” “카이사르를 미워하던 로마인들의 마음을 단번에 돌려놓은 안토니우스의 연설에 담긴 비밀은?” “소크라테스는 어떻게 뛰어난 소피스트인 트라시마코스가 스스로 논리적 모순에 빠지도록 유도했을까?”입심 좋고 대담한 상대에게 휘말려 논리 바보가 되는 억울한 경험을 누구나 한 번쯤 해보았을 것이다. 논쟁에서 어처구니없는 궤변과 인신공격으로 말문이 막히게 만드는.. 2012. 4. 3.
[스피노자는 왜 라이프니츠를 몰래 만났나] 책 소개 한글 파일로 보실 수도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내려받으세요. 스피노자와 라이프니츠라는 두 사상가를 이데올로기의 격전장에 나선 전사로 캐스팅해 형이상학적 주제로 진검 승부를 겨루게 하는 흥미진진한 책. - 누구라도 몰입하게 된다. 철저하고, 잘 읽히며, 지적인 역사물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킨 책. - 야심에 찬 만능인과 불온한 이단자의 불꽃 튀는 대결 지적 호기심을 한없이 자극하는 흡인력 넘치는 이야기! 《스피노자는 왜 라이프니츠를 몰래 만났나》는 17세기를 대표하는 두 천재 스피노자와 라이프니츠의 짧은 만남을 중심으로 삼아 두 철학자의 파란만장한 삶과 사상을 한 편의 이야기로 창조해낸 흥미진진한 철학적 모험담이다. 스피노자와 라이프니츠가 필생의 주제로 삼아 분투했던 고민의 핵심을 쉽고 친절하.. 2011. 7. 10.
[내 안의 어린아이] 책 소개 한글 파일로 보실 수도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내려받으세요. “한때 우리 자신이었던 어린아이는 일생 동안 우리 내면에서 살고 있다.” - 지그문트 프로이트 지금 내가 외로운 것은 내 안의 어린아이가 외로워하기 때문이다 우리 안에는 어린아이가 살고 있다. 그 아이는 어린 시절의 우리 자신이다. 가끔 누가 나를 그냥 좀 안아주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 때, 그것이 내 안에 있는 어린아이의 목소리이다. 거부당하고 비난받은 어린 시절의 경험이 누구에게나 있다. 상처로 남은 그 시절의 기억에 다시 고통 받고 싶지 않아서 우리는 내면아이를 모른 척한다. 혼자 남겨진 어린아이는 자기가 잘못해서 버림받았다고 느끼고 죄의식과 수치심에 사로잡힌다. 그리하여 내 안에서 혼자 외로움에 떠는 어린아이가 만들어진다.. 2011. 4. 28.
[축의 시대] 책 소개 한글 파일로 보실 수도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내려받으세요. “우리는 한 번도 축의 시대의 통찰을 넘어선 적이 없다.” 축의 시대는 하늘을 올려다보며 자연의 힘을 경배하던 인간이 시선을 안으로 돌려 자아를 발견하고 내면의 신을 탐구하기 시작한 인류 정신 문명의 첫 번째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이었다. 인류 정신 문명의 첫 번째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인간 창조성이 가장 뜨겁게 폭발했던 경이로운 시대문명 도약의 결정적 순간에 관한 인문학적 통찰 《축의 시대》는 기원전 900년부터 기원전 200년까지 세계의 주요 종교와 철학이 탄생한 인류사의 가장 경이로운 시기를 다룬 역사서이다. 축의 시대는 하늘을 올려다보며 자연의 힘을 경배하던 인간이 시선을 안으로 돌려 자아를 발견하고 내면의 신을 탐구하기 시작한 인류 .. 2010. 12.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