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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칭2

[(문제적 인간 09) 장칭] 언론 보도 한겨레 반혁명 법정 선 장칭 “나는 마오의 개였다”중앙일보 스스로 전족 풀었던 여자, 스스로 마오에게 구속된 여자 국제신문 "난 마오쩌둥의 개였다…그가 물라고 하면 물었다" 매일 경제 [책과 사람] `마오쩌둥의 여자` 장칭 문화일보 ‘정치적 마녀’ 마오쩌둥 아내의 삶을 보다 경향신문 [책과 삶] ‘중국의 마녀’ 장칭, ‘개종한 지휘자’ 말러, ‘철학논고’의 비트겐슈타인…세 사람의 입체적 평전뉴시스 모택동 부인 강청 '장칭, 정치적 마녀의 초상'오마이뉴스 '정치적 마녀' 한 여성의 삶으로 중국을 읽는다서울신문 마오쩌둥의 부인은 왜 ‘마녀’가 되었는가연합뉴스 "나는 마오쩌둥의 개였다" 아이뉴스24 [올해의 책]'음식의 제국', '장칭', '통세계사' 외교수신문 그에게서 보이는 중국의 비밀영남일보 문화혁명 불.. 2012. 12. 10.
[(문제적 인간 09) 장칭] 책 소개 한글 파일로 보실 수도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내려받으세요. “그들이 쓰러질 때까지 투쟁하고, 그들의 명성이 땅에 떨어질 때까지 투쟁하고, 그들의 위세가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투쟁해야 한다.” (장칭) “장칭은 아주 사악한 여자야. 말로 묘사하기 힘들 정도로 사악하지.” (덩샤오핑) 마오쩌둥의 아내이자 동지로서 ‘문화혁명’의 불을 놓은 극좌파의 선봉, 중국공산당 역사상 가장 위험하고 비범했던 여성 정치가, 마오 사상의 계승자에서 ‘인민의 적’으로, 다시 역사의 금기로 봉인된 ‘정치적 마녀’ 장칭에 관한 역동적이고 매혹적인 전기 ! “너희가 나를 체포하고 재판하는 것은 마오 주석을 모욕하는 것이고, 전 인민을 모욕하는 것이며, 전 인민이 참여한 프롤레타리아 문화대혁명을 모욕하는 것이다!” 1980.. 2012. 1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