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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의 힘을 믿는다] 언론 보도 [한겨레] ‘역사의 영혼’을 빚어내는 슬픔의 힘 [경향신문] 새 책 [뉴스1] 신간 2020. 6. 1.
[슬픔의 힘을 믿는다] 책 소개 이곳에서 보도자료를 내려받으시면 됩니다. 예술의 영혼은 본능적으로 고통을 응시한다. 삶의 고통 속에서 예술이 태어났기 때문이다. 예술가들이 세계의 고통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위로할 수 없는 슬픔과 고통에 질문을 던지며그 안에서 발견하는 공감, 연대, 슬픔의 윤리 “허구와 사실 세계를 넘나들면서 권력과 사랑의 본질을 파헤치는 데 천착해 온 작가”라는 평가를 받는 소설가 정찬이 등단 37년 만에 처음으로 산문집 《슬픔의 힘을 믿는다》를 펴냈다. “애도의 깊이가 곧 공동체의 깊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이 책에서 ‘나’와 ‘너’라는 분리된 두 존재를 연결하는 슬픔의 윤리, 진실을 직면하게 하고 희망을 일깨우는 슬픔의 힘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슬픔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슬픔은 피동적 감.. 2020. 5. 25.
[편견] 언론 보도 [한겨레]“나는 차별주의자는 아니지만…” 적개심 뿌리 파헤친 고전 [한국일보]동성애는 사회적 합의보다 차별금지법이 먼저다 … 반세기 전에 내려진 결론 [연합뉴스]인간은 왜 쉽게 편견에 빠질까…사회심리학이 밝힌 편견 [문화일보]편견, 차별의 원인이 아닌 차별이 낳은 결과 [한국경제][책마을] 흑백 논리에 빠진 사람, 선동에 휩쓸리기 쉽다 [경향신문]‘그들’만 바뀔 뿐, 깊은 혐오의 뿌리 [중앙선데이]우리는 왜 편협한가…편견의 모든 것 [동아일보]새로 나왔어요 2020. 5. 15.
[편견] 책 소개 보도자료는 이곳에서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회심리학 역사상 가장 많이 읽힌 책” 편견과 차별의 기원과 메커니즘을 밝힌 현대의 고전 사회심리학으로 밝힌 편견의 모든 것 개인의 심리 역동에서 역사, 사회문화적 요인까지 혐오와 차별의 뿌리와 작동 방식, 해결 방안을 다룬 편견 백과사전 인간의 마음은 왜 이토록 쉽게 편견에 물드는가?“그 사람들은 너무 따로 놀아요. 돈에 집착하는 것도 보기가 좀 그래.” “그 동네에 가봤어요? 더럽고 위험해서 밤에 거리를 나다닐 수가 없다니까. 저들이 들어오면 집값이 떨어질 수밖에 없지.” 남의 나라에서 끼리끼리 뭉쳐 살면서 이기적으로 군다고 비난받는 ‘그들’, 허구이거나 부풀려진 부정적 이미지에 갇혀 편견과 차별의 대상이 되는 ‘그들’은 누구인가? 나치 독일의 유대인, 미.. 2020. 5. 11.
인권사회학의 도전 이곳에서 보도자료를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진화하는 인권의 미래를 제시하는 새로운 인권 안내서 이제까지 인권 담론의 한계를 뛰어넘어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인권사회학의 도전 한국 사회에서 여성이 겪는 불평등한 현실을 담담하게 그려낸 영화 에 남성 관객들을 중심으로 해 별점 ‘테러’가 벌어졌다. 제주도에 예멘 난민들이 들어오자 ‘예비 범죄자’들과 함께 살 수 없다는 혐오 발언과 함께 그들의 체류를 불허해 달라는 청원 글까지 올라왔다. 인권은 절대적 가치이며, 모두에게 공평하게 적용되어야 한다고 누구나 인정하지만 현실 속 인권 문제는 늘 이해와 해결이 아닌 갈등과 대립으로 나타난다. 이상과 현실 사이, 우리의 인권관에 무엇이 빠져 있는 것일까? 모든 사람이 ‘인권’을 중요하게 여기고, 인권의 절대적 가치.. 2020. 2. 24.
[정희진의 글쓰기] 언론 보도 [한겨레] 적들과 품위있게 싸우는 방법, 글쓰기 [연합뉴스] 신간 [한국일보] 새 책 [경향신문] 새 책 [반디앤루니스] 서점에서 만난 사람 - 정희진의 글쓰기를 묻다 [채널예스] 특별 인터뷰 - "글쓰기는 약자가 품위 있게 싸우는 방법" 2020. 2. 14.
[나를 알기 위해서 쓴다] 책 소개 이곳에서 보도자료를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내가 쓴 글이 바로 ‘나’다.”글쓰기란, 평생에 걸쳐 자신을 알아 가는 일이다 ‘정희진의 글쓰기’ 시리즈의 두 번째 책 《나를 알기 위해서 쓴다》는 정희진이 읽은 64권의 책과 글을 쓰는 사람에 관한 이야기다. 글쓰기는 삶이자 생계라고 담담하게 털어놓는 저자가 서가를 기웃거리고, 책상에 앉아 괴로워하며 자신을 알기 위해 치열하게 쓴 글과 글쓰기 여정이 솔직하게 담겨 있다.정희진은 “글쓰기는 삶과 분리될 수 없다.”고 말한다. 그에게 글쓰기는 ‘말하기’이고, 말하기는 곧 ‘사는 것’이다. 글을 쓴다는 것은 평생에 걸쳐 자신을 알아 가는 일이다. 글을 쓰는 과정에서 자신의 위치를 알고, 자기 내부에서 다른 세계로 이동하면서 변화하고 성장하는 것이다. 앎의 이유와.. 2020. 2. 7.
[나쁜 사람에게 지지 않으려고 쓴다] 책 소개 보도자료는 이곳에서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회적 약자가 이 세상과‘품위 있게’ 싸우는 방법, 글쓰기 죄의식 없이 누가 더 뻔뻔한가를 경쟁하고, ‘가해자’의 마음이 평화로운 사회. 여성, 장애인, 성소수자 등 사회적 약자에게 “왜 그렇게 분노가 많냐.”고 말하는 사회. 자녀를 잃은 슬픔을 국가 체제의 위협으로 간주하는 사회. 이런 시대에 약자가 지닐 수 있는 무기는 무엇인가?정희진에게 무기는 바로 ‘글쓰기’다. 그에게 글쓰기는 약자의 시선으로 타인과 사회를 탐구하고 새로운 세계를 모색하는 과정이다. 내 안의 소수자성을 자원으로 삼아 ‘저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새로운 세계를 드러내는 것, 나보다 더 억울한 이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들과 연대하면서 세상을 배우는 일이다. 이것이 정희진이 말하는 시대에 맞서 .. 2020. 2. 7.
[우리는 코다입니다] 언론 보도 [동아일보] “농인과 청인 사이… 우리는 경계인입니다” [한겨레] 눈이 부시게, 코다들의 성장담 [서울신문] 소리와 침묵의 세계 사이… 경계인의 삶, 코다입니다 [연합뉴스] 신간 우리는 코다입니다 [한국경제] 주목! 이 책 [비마이너] 소리의 세계와 침묵의 세계 사이, 『우리는 코다입니다』 [매일경제] 이 주의 새 책 [금강일보] 도서 신간 11월 다섯 째 주 2019. 11.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