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렌을 위한 경제학] 책 소개 이곳에서 보도자료를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자본주의와도 공산주의와도 다른 길을 원합니다.” 개인의 자유를 옹호하고 국가의 거대화를 비판한 사회사상가자본주의와 공산주의를 넘어 소유의 분산을 주창하다 힐레어 벨록은 20세기 초반의 자본주의 시대를 살았다. 그는 거대 자본의 독점이 야기한 끔찍한 폐해를 목격하며 자본주의는 새로운 노예 국가일 뿐이고, 대다수 국민들은 자본가에게 종속된 사노비(자본주의)나 국가 관리들에게 예속된 공노비(공산주의)로 전락할 거라고 단언했다. 노예 국가로 퇴보하지 않는 방법은 오직 하나였다. 다수의 사람들이 작은 재산의 소유자가 되는 것! 벨록은 기본 소득을 올려 구매력을 높이거나, 공공의 사회 부조금을 늘리는 정책은 근본적 해결이 될 수 없다고 믿었다. 개인의 의존적 지.. 2019. 6. 10. [비욘드 앵거] 카드 뉴스 (모바일용) 2019. 6. 7. [비욘드 앵거] 카드 뉴스 (PC용) * 마우스 왼쪽 버튼을 누르면 다음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2019. 6. 5. [비욘드 앵거] 책 소개 이곳에서 보도자료를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 남자는 왜 늘 그렇게 화만 내는 걸까?너무 쉽게 폭발하는 남자들을 위한 분노 처방전 누구나 가끔씩 화를 내지만, 항상 화가 난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있다. 특히 시한폭탄처럼 분노를 안고 사는 남자들이 있다. 화난 남자들은 아주 사소한 문제에도 주체할 수 없이 화를 낸다. 의견이 다르면 몇 날 며칠이고 격렬하게 논쟁을 벌이고, 가벼운 비난에도 격분한다. 화를 참지 못해 주변 사람마저 괴로움에 빠뜨리고, 결국 사랑과 인생에서 수많은 기회와 즐거움을 잃는다. 이들의 삶은 늘 불안하고, 예민하고, 살얼음판 같다. 화가 나서 폭발하는 이유가 상대방의 잘못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 있다면 어떨까? 혹시 내가 본질적으로 늘 화가 나 있는 분노 상태에 놓여 있는 것은 아닐.. 2019. 6. 5. [낭만적 사랑의 심리학] 언론 보도 [문화일보] 우리는 왜 사랑하고 싶어하는 것일까 [뉴시스] 왜 하필이면 너를 사랑할까 '낭만적 사랑의 심리학' [한겨레] 교양 새 책 2019. 4. 22. 낭만적 사랑의 심리학 낭만적 사랑의 심리학 _ 너새니얼 브랜든 The Psychology of Romantic Love _ Nathaniel Branden 사랑하고 싶지만 사랑이 두려운 이들에게 전하는 ‘낭만적 사랑’에 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거부당할까 봐, 버림받을까 봐, 나 자신을 잃을까 봐 사랑 앞에서 움츠러드는 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사랑에 대한 예리한 관찰, 지적인 이해, 솔직한 조언 왜 우리는 사랑에 빠질까? 언제 사랑이 찾아들고 언제 사랑이 스러지는 걸까? 왜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그 사람과 사랑에 빠진 걸까? 자존감이 낮은 사람도 성숙한 사랑을 할 수 있을까? 사랑은 나를 감추는 걸까, 나를 드러내는 걸까? 나를 희생하는 사랑은 왜 위험할까? ‘나는 사랑받을 자격이 없다’는 자기 충족적 예언은 왜 반드시 실현.. 2019. 4. 16. [미투의 정치학] 저자 강연회 안내 ★강연 신청하기 (클릭)★ 2019. 3. 6. [미투의 정치학] 언론 보도 [한겨레] 미투는 왜 ‘미완의 혁명’인가 [프레시안] "미투, 그 싸움의 끝에 정의가 있기를 바란다" [경향신문] ‘피해자다운 미투’를 주장하는 당신께 [연합뉴스] 김지은 "성폭력 당하고 스스로 격리…미투는 마지막 외침" 미투 운동 다룬 신간 '미투의 정치학' [북DB] '미투'를 가십으로 소비하지 않기 위해... [국민일보] 신간 ‘미투의 정치학’에 추천사 쓴 김지은 “미투는 마지막 외침” [서울신문] 책꽂이 [여성신문] 신간 소개 2019. 2. 18. [도란스 기획 총서4] 미투의 정치학 성폭력 사건에서는 왜 가해자가 아니라 피해자가 추궁당하는가? 누가, 왜 ‘피해자다움’을 요구하는가? ‘미투 운동’의 성장을 기록하고 미래를 모색하는 페미니즘의 실천 2018년 1월 29일 서지현 검사의 검찰 조직 내 성폭력 피해 고발 이후 정계, 문화예술계, 스포츠계에 이르기까지 전방위로 ‘미투 운동’이 일어났다. ‘미투’는 한국 사회를 지배하는 남성 중심적 성 문화를 뿌리째 뒤흔들어 일상의 혁명을 촉구하는 매우 급진적인 운동이다. 호주제 폐지 운동 이후 이렇게 전 세대의 여성들이 고르게 지지한 운동은 없었다. 그러나 한편으로 미투 운동은 법과 제도, 사회 질서 전반에 성차별적 통념이 얼마나 단단히 자리 잡고 있는지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말하기’ 이후 피해자 개인이 감당해야 할 몫은 여전히 너무 크.. 2019. 2. 11. [자존감의 첫 번째 계단] 언론 보도 ★★★ 단독 2018/12/29_[세계일보] 결혼·직장생활 자존감 핵심은 ‘의식하며 살기’ 2019/01/07_[OBS] 지친 일상을 풍족하게 만들기 - 자존감의 첫 번째 계단 2019/01/07_[주간동아] 책 읽기 만보 - 자존감의 첫 번째 계단 2019/01/03_[전남일보] 자존감의 첫 번째 계단 2018/12/26_[연합뉴스] 신간 - 자존감의 첫 번째 계단 2019. 1. 31. [(문제적 인간 13) 마오쩌둥] 언론 보도 ★★★★ 단독 2019/2/02_[중앙일보] 과잉 확신, 이상주의가 마오쩌둥 실패 불렀다 2019/1/25_[한겨레] 죽은 마오쩌둥이 중국을 지배한다 2019/1/25_[내일신문] 신? 악마? 마오의 진짜 얼굴은 2019/1/25_[서울경제] '인간' 마오쩌둥을 마주하다 2019/1/25_[헤럴드경제] 마오쩌둥의 생생한 어린시절 한국전쟁 참전 결정한 이유... 2019/1/24_[부산일보] 마오쩌둥 전기의 '완성판' 2019/1/21_[연합뉴스] 우상화, 홍위병, 대기근, 숙청 ... 독재자 마오쩌둥의 명암 2019/1/19_[세계일보] "혁명의 별 마오는 '혁명의 이상'에 갇힌 수인" 2019/2/01_[시사IN] 새로 나온 책 - 마오쩌둥 2019/1/27_[매트로신문] 새로나온 책 - 마오쩌둥 20.. 2019. 1. 28. [문제적 인간 13] 마오쩌둥 “최고의 저널리즘과 최고의 아카데미즘이 결합된 책” _ The New York Times Book Review 혁명 이론가로서 레닌에 비견되고, 군사 전략가로서 트로츠키를 넘어서며, 권력 기술자로서 스탈린을 능가하는 혁명가의 또 다른 이념형 대장정이 시작된 지 2개월이 채 못 된 1934년 11월 말, 중국 남부를 흐르는 샹강에서 오합지졸 홍군은 국민당군에 완패했다. 8만 6천의 병력 중 3분의 2를 한순간에 잃은 뒤 붉은 전사들은 뚜렷한 목적지도, 원대한 계획도 없이 중국 내륙으로 허겁지겁 쫓겨 들어갔다. 엄청난 재앙을 만나 존립 자체가 위태로워진 중국공산당에게는 이제 마지막 선택지만이 남아 있었다. ‘고집불통 마오쩌둥을 따를 것인가 말 것인가.’ 마오는 절멸의 위기 속에서 권력을 움켜쥐었다. 그리고.. 2019. 1. 16. 이전 1 ··· 5 6 7 8 9 10 11 ··· 20 다음